전체 230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공지사항
📝 상담후기 작성 안내
관리*** | 2025.01.20 | 추천 9 | 조회 750
관리*** 2025.01.20 9 7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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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와 연락을 끊은 죄책감을, 처음으로 말로 꺼냈습니다
ss******* | 2026.01.29 | 추천 0 | 조회 93
ss******* 2026.01.29 0 93
198
부모님과의 연락이 지옥 같았던 제가 숨을 쉬게 됐어요
여덟** | 2026.01.24 | 추천 0 | 조회 86
여덟** 2026.01.24 0 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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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을 하다 보니, 제가 얼마나 참고 살았는지 알게 됐습니다
su****** | 2026.01.17 | 추천 0 | 조회 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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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목소리만 들어도 숨이 막혔던 이유를 처음 알았습니다
jl******* | 2026.01.10 | 추천 0 | 조회 105
jl******* 2026.01.10 0 1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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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화기 너머에서, 제 마음을 정확히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
xh**** | 2026.01.09 | 추천 0 | 조회 105
xh**** 2026.01.09 0 1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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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와 연락을 줄이는데, 죄책감이 너무 컸던 사람입니다
ma***** | 2026.01.01 | 추천 0 | 조회 105
ma***** 2026.01.01 0 1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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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의 통제에서 벗어나도 불효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.
조그** | 2025.12.31 | 추천 0 | 조회 109
조그** 2025.12.31 0 1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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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한 자식으로 살아온 제 삶을 처음으로 내려다볼 수 있었습니다
li****** | 2025.12.27 | 추천 0 | 조회 102
li****** 2025.12.27 0 1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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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와의 관계로 무너진 자존감을 다시 세울 수 있었습니다
mq******* | 2025.12.22 | 추천 0 | 조회 104
mq******* 2025.12.22 0 1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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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를 미워하는 제 자신을 받아들이는 시간이었습니다
en********** | 2025.12.22 | 추천 0 | 조회 106
en********** 2025.12.22 0 1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