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247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공지사항
📝 상담후기 작성 안내
관리*** | 2025.01.20 | 추천 9 | 조회 863
관리*** 2025.01.20 9 863
196
엄마 목소리만 들어도 숨이 막혔던 이유를 처음 알았습니다
jl******* | 2026.01.10 | 추천 0 | 조회 167
jl******* 2026.01.10 0 167
195
전화기 너머에서, 제 마음을 정확히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
xh**** | 2026.01.09 | 추천 0 | 조회 163
xh**** 2026.01.09 0 163
194
부모와 연락을 줄이는데, 죄책감이 너무 컸던 사람입니다
ma***** | 2026.01.01 | 추천 0 | 조회 167
ma***** 2026.01.01 0 167
193
부모의 통제에서 벗어나도 불효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.
조그** | 2025.12.31 | 추천 0 | 조회 162
조그** 2025.12.31 0 162
192
착한 자식으로 살아온 제 삶을 처음으로 내려다볼 수 있었습니다
li****** | 2025.12.27 | 추천 0 | 조회 165
li****** 2025.12.27 0 165
191
부모와의 관계로 무너진 자존감을 다시 세울 수 있었습니다
mq******* | 2025.12.22 | 추천 0 | 조회 163
mq******* 2025.12.22 0 163
190
부모를 미워하는 제 자신을 받아들이는 시간이었습니다
en********** | 2025.12.22 | 추천 0 | 조회 166
en********** 2025.12.22 0 166
189
부모와 연락을 끊어야 하나 고민하던 제 마음을 해결해 주었습니다.
커리*** | 2025.12.21 | 추천 0 | 조회 189
커리*** 2025.12.21 0 189
188
끝없는 간섭 속에서, 제 목소리를 찾기까지...
AT** | 2025.12.19 | 추천 0 | 조회 189
AT** 2025.12.19 0 189
187
착한 딸이라는 역할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.
hf***** | 2025.12.14 | 추천 0 | 조회 178
hf***** 2025.12.14 0 178